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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School Of Tears”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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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School Of Tears” lyrics from School of Tears released on January 20, 2013.

방탄소년단, Rap Monster

학교 wrong, 사회 wrong
부모 wrong, 선생 wrong
피해자 wrong, 가해자 wrong
방관자 maybe, 방관자 maybe

‘착한아이 콤플렉스’
그게 내 병명이었지
(그래도 모두한테 잘해줬어..)
그게 내 변명이었지
뒤에선 나쁘다며 씹고
앞에선 착한 척했어
봐도 못 본 척했어
학교는 전쟁터
어쩌면 이건 학교란 사각의
링 위에서의 나만의 싸움
누군가는 그저 방관에
대한 정당화일뿐이라 하겠지만

Oh I don’t care,
그건 어른들이니까 쉽게
할 수 있는 얘기
가해자 아님 피해자 아님
다 방관자가 되는 여기
날 비겁하다 손가락질해도 좋아
근데 넌 얼마나 정의로웠었냐
손 내밀 수 없는 걸 알잖아
그랬다간 나도 똑같이 되잖아
어설픈 정의감에 사로잡히지마
영웅은 죽었어
이건 현실이야, 살아야 할 뿐,
반전은 없어

여긴 교실이라는 사각의 링과
심판 없는 관객뿐인 경기장
You know 영원히
승자는 없어 모두 다 지지
승자는 없어 모두 다 지지

여긴 교실이라는 사각의 링과
심판 없는 관객뿐인 경기장
You know 영원히
승자는 없어 모두 다 지지
승자는 없어 모두 다 지지

학교 wrong, 사회 wrong
부모 wrong, 선생 wrong
피해자 wrong, 가해자 wrong
방관자 maybe, 방관자 maybe

(SUGA) 학교폭력의 근간,
끊지 못한 악순환
교실이란 좁은 사각의
링에는 없어 출구가
그래 결국 학교란,
이 사회의 축소판
어른들이 멋대로 만든
약육강식의 풍토가
약자를 약하게 만들고
강자를 강하게 만들었지
강자니까 약한자는 당연히
그렇게 당하게 만들었지
친구는 적이란 가르침
덕에 만들어진 힘의 서열사회
힘이 없는 자를 밟고 올라서게
만든 어른들의 상식 선에서
체벌은 금지됐어, 폭력의 순간
‘미처 알지 못했다’란 말은
그저 변명이 됐어
그래 이 사회가 방관자이자
다른 가해자
학생들은 교실이란
우리 안에 갇힌 피해자

여긴 교실이라는 사각의 링과
심판 없는 관객뿐인 경기장
You know 영원히
승자는 없어 모두 다 지지
승자는 없어 모두 다 지지

여긴 교실이라는 사각의 링과
심판 없는 관객뿐인 경기장
You know 영원히
승자는 없어 모두 다 지지
승자는 없어 모두 다 지지

학교 wrong, 사회 wrong
부모 wrong, 선생 wrong
피해자 wrong, 가해자 wrong
방관자 wrong, 방관자 w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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